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역주행 킥보드’ 두 대…학생들 협공에 초보 운전자 ‘식겁’ [영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15:05
2023년 6월 22일 15시 05분
입력
2023-06-22 15:04
2023년 6월 22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 해오며 양쪽으로 차량을 비껴가는 모습. (유튜브 ‘한문철 TV’)
도로를 역주행으로 달려오는 킥보드 탄 학생들 때문에 가슴이 철렁했다는 초보운전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유튜브 ‘한문철 TV’에는 지난 9일 오후 6시께 경기 용인시의 한 도로에서 찍힌 블랙박스 영상이 업로드됐다. 자신을 초보운전자라고 소개한 제보자 A씨는 당시 주변을 살피며 서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편도 2차선 도로를 주행 중이었는데 갑자기 정면에서 킥보드를 타고 역주행을 해오는 남학생 두 명이 나타났다. 1차로에서 역주행으로 달리던 두 학생 중 한 명은 A씨 차로 다가오며 2차로로 옮겼고, 순식간에 두 킥보드가 양쪽에서 A씨 차를 비껴갔다.
A씨는 “돌발 상황에 능숙한 대처가 안되는 미숙한 초보라 그들이 지나가는 순간 잠시 뇌 정지가 왔다”며 “만약 킥보드가 놀라 넘어졌거나 했을 때 제가 정지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한 것에 대한 과실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놈들아, 이놈들아”라고 말하며 먼저 학생들을 지적했다. 하지만 “만약 전동 킥보드 운전자가 넘어져 크게 다치거나 사망했다면 무죄가 나오기 어렵다”며 A씨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한 변호사는 “속도를 줄이면서 전동 킥보드들이 피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고가 났다면 차량 운전자에게도 과실 20% 정도가 나올 것”이라며 “역주행이라 하더라도 내가 피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피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선관위, 정청래에 선거법 준수 촉구…“당명 적힌 조끼, 금지기간에 착용”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선관위, 정청래에 선거법 준수 촉구…“당명 적힌 조끼, 금지기간에 착용”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들과 베이징 곳곳 누빈 머스크…“우리 아들 중국어 배워요”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