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이번 주말 제주에 올해 첫 장맛비…내일까지 전국 비
뉴시스
입력
2023-06-20 13:38
2023년 6월 20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1일, 전국에 10~60㎜ 비소식
22일, 중부지방 중심 소나기 가능성
25일께 정체전선 북상…제주 장마 시작
이번 주말께 제주도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겠다.
20일 기상청 수시예보 브리핑에 따르면, 일요일인 오는 25일 전후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정체전선의 이동속도에 따라 이르면 24일 오후부터 비가 올 수 있다. 이 비는 26일 또는 27일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이 정체전선상에 중규모저기압이 동반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때문에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에도 비가 내릴 수 있다.
박정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정체전선의 직접 영향을 받는 제주도엔 25일을 전후해 장맛비가 내리겠으나, 여전히 정체전선의 이동속도와 남북간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정확한 장마 시작일은 기후검토를 거쳐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오늘과 내일(21일) 전국에 내리는 비는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며 내리는 것으로, 장맛비는 아니다.
비는 이날 오후 들어 충청호남권으로 확대되고, 밤이 되면 전국에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영서중부북부에는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번 비는 21일이 되면 그치겠다. 제주는 21일 새벽에, 수도권 충남 전라권은 오후에 비가 그치겠다. 나머지 지역 역시 밤이 되면 비가 멈추겠다.
이틀 간 예상 강수량은 10~60㎜ 이다. 다만 제주도 남부와 산지엔 최대 70㎜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22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된다.
고도 5㎞ 대기 상층으로 영하 10도 내외의 찬 공기가 남하해 대기가 불안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하층에 수증기가 적고 북서풍이 불며 기류가 수렴하지 못해 소나기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진 않겠다.
박 예보분석관은 “대기불안정 수준이 높아 천둥번개 동반 가능성이 높지만, 소나기 구름대가 산발적으로 발달한 만큼 강수량이 많아지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5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트럼프, 종전 MOU 승인 막판 거부…더 센 수정안 다시 보내
9
“택시보다 저렴”…주말 ‘콜뛰기’ 영업한 외국인 근로자 29명 적발
10
지진도 폭발도 아니었다…美동북부 떨게 한 굉음의 정체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5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8
트럼프, 종전 MOU 승인 막판 거부…더 센 수정안 다시 보내
9
“택시보다 저렴”…주말 ‘콜뛰기’ 영업한 외국인 근로자 29명 적발
10
지진도 폭발도 아니었다…美동북부 떨게 한 굉음의 정체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육비 미지급 ‘나쁜 부모들’ 평균 4730만원 체납…최장 20년7개월 체납도
저소득층 月 44만원 적자날 때, 고소득층은 344만원 흑자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