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서구 횟집 먹튀 사건’, 알고보니 주인 착각…“물의 일으켜 죄송”
뉴시스
입력
2023-05-27 17:01
2023년 5월 27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의 한 횟집에서 남성 2명이 계산을 하지 않고 사라졌다는 신고는 가게 측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5분께 “가게 사장이 실수로 자신을 무전취식으로 신고했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가게 주인과 손님 2명은 폐쇄회로(CC) TV 영상을 통해 계산을 하는 모습을 확인한 뒤 모두 오해를 푼 상태였다.
가게 사장 A씨는 경찰에 “가게 직원이 실수로 다른 테이블 음식값을 계산해 착각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7시께 A씨는 “손님이 계산을 하지 않고 사라졌다”고 112에 신고를 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분이 가게 안에서 (가게 직원이) 쳐다보는지 계속 두리번 거리시다가 슥 사라졌다”며 “이건 명백히 고의성이 느껴지는 행동”이라고 주장하며 CCTV에 찍한 남성 2명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A씨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가게 직원이 계산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손님 2명에게 죄송하다”며 “종종 계산을 하지 않고 음식점을 떠나는 손님들이 있어 오해한 것 같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전했다.
경찰은 가게 CCTV에 담긴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횟집 CCTV 영상을 확인해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며 “만약 이들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나면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왜 용돈 안 줘” 욕설하는 아들 폭행…40대 아버지 경찰 수사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