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골드라인 혼잡 개선’…김포시, ‘70C·70D 급행버스’ 추가 운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5-20 12:50
2023년 5월 20일 12시 50분
입력
2023-05-20 12:49
2023년 5월 20일 1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김포시가 골드라인 혼잡률 개선을 위해 주요역사 인근 아파트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버스노선을 마련했다.
김포시는 오는 26일부터 고촌지역 향산힐스테이트리버시티와 캐슬앤파밀리에시티 등 2곳 아파트 인근에서 출근시간대 ‘70C, 70D’ 급행버스를 추가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70C 노선은 향산힐스테이트리버시티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역까지 직행으로 간다. 총 6대로 배차된 버스는 10분 간격으로 12회 운행한다.
70D 버스는 캐슬앤파밀리에시티 인근에서 운행하며, 김포공항입구까지 운행한다. 이 역시 6대로 배차된 버스로 12회 운행하며 10분 간격으로 승객을 태운다.
두 지역은 모두 오전 6시 30분 첫 승객을 태우고, 8시 20분 출근길 마지막 버스를 운행한다.
김포시는 70C, 70D 버스가 고촌역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에 새로 신설됨에 따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오는 26일부터 70번 버스 통행 구간 내 버스전용차로 미설치 구간에 버스전용차로가 확대 설치됨에 따라 지하철이 보장하는 ‘정시성’을 70번 버스에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출근급행버스의 운행은 시민의 골드라인 이용을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사전 차단해 대중교통 이용의 안전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골드라인 혼잡률 개선대책을 단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전세버스를 8회 증회했으며, 8일에는 24회 증회 하는 등 혼잡시간대에 총 32회까지 증회했다.
시는 또 광역버스인 3000번 6회, M6117번 2회를 증회하는 등 골드라인 200% 이하로 낮추기 위한 다각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7월 초에는 고촌읍 지역에 수요응답형버스(DRT) 10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김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머스크 “시력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기다리는 중”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