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신축 아파트 입주 이틀 만에 옹벽 무너져
뉴시스
입력
2023-05-07 19:51
2023년 5월 7일 1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입주를 시작한 지 이틀 만에 신축 아파트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9분께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한 신축 아파트에서 높이 1m, 길이 20m의 옹벽이 무너졌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단지 내 조경시설 등이 일부 파손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대한 안전조치를 모두 마쳤다.
붕괴된 옹벽은 외부에 조경용 블록을 쌓은 뒤 내부에 토사를 채워 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파트 시공사는 전날 많은 비로 인해 흙에 물이 차면서 옹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현재 보수 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지어진 372세대 규모로, 지난 4일 입주를 시작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3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4
[오늘의 운세/6월 9일]
5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8
장미는 6월이 가장 아름답다
9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10
시진핑 “北-中의 주권 수호”… ‘北 핵보유국 지위’ 사실상 묵인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3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4
[오늘의 운세/6월 9일]
5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8
장미는 6월이 가장 아름답다
9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10
시진핑 “北-中의 주권 수호”… ‘北 핵보유국 지위’ 사실상 묵인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선거만 외치세요” vs “부정선거가 내란”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연애 때 찍어준 사진이 프로필?”…데이팅 앱에서 남편 발견한 아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