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임 검사 향해 한동훈 “상식 맞는 결정하는 게 검사 임무”
뉴스1
업데이트
2023-05-01 21:56
2023년 5월 1일 21시 56분
입력
2023-05-01 19:17
2023년 5월 1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임용장을 수여한 후 악수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2023.5.1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일 신임 검사 76명에게 “직업에 충실한 게 국민을 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옳은 일을 올바른 방법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상식에 맞는 결정을 하는 게 검사의 임무”라며 이처럼 말했다.
한 장관은 ‘상식은 그렇게 흔한 것이 아니다’는 프랑스 대문호 볼테르의 말을 인용해 “상식적인 결정을 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게 되실 것”이라며 “비법은 저도 모릅니다만 적어도 많이 읽고 많이 노력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이 일도 경험과 실력은 같이 가는 것”이라며 “잘하고 싶어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일하면서 또 더 잘하게 되니 자기 일이 더 재밌어지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원석 총장은 “검사는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국민을 위해 ‘옳은 일’을 ‘올바른 방법’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 총장은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검찰이 해야 할 일은 반듯하고 제대로 해내야 한다”며 “하지 않아야 할 일은 철저하게 삼가는 것이 여러분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당부했다.
이 총장은 ‘유능한 사람은 언제나 배우는 사람’이라는 독일 문호 괴테의 말을 언급하며 “중요한 것은 초심을 잃지 말고 멈추거나 그만두지 않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제12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76명을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신규 임용 검사들은 법무연수원에서 6개월간 교육·훈련을 마친 후 일선 검찰청에 배치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교통경찰이 음주운전 후 사고…직위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