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얼룩말 탈출…주택가 활보 소동
뉴시스
입력
2023-03-23 16:41
2023년 3월 23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얼룩말 한 마리가 우리를 탈출해 주택가를 활보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3분께 얼룩말 한 마리가 아차산역 인근 주택가를 돌아다니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얼룩말은 우리에 설치된 나무 데크를 스스로 파손해 탈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어린이대공원 관계자는 “공원 동문 쪽으로 얼룩말 한 마리가 스스로 탈출해 주택가로 나간 상황”이라며 “경찰, 소방당국과 함께 주택가에 안전펜스를 설치해 안전하게 생포 작업을 진행 중이다”이라고 밝혔다.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해당 얼룩말은 지난 2021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태어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5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8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9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