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항 야산 불, 헬기 1대 투입해 진화…52분 만에 큰 불길 잡아
뉴스1
업데이트
2023-01-28 12:25
2023년 1월 28일 12시 25분
입력
2023-01-28 12:24
2023년 1월 28일 1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오전 10시16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52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경북소방본부 제공)/뉴스1
28일 오전 10시16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 15대, 대원 82명을 투입해 52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불이 난 산은 민가 뒤편에 있으며 30m 높이 정도에서 불이 났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4.6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소방당국 등은 진화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포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언어 장벽 사라진 ‘X’ 게시글… 가까워진 세계, 뜨거워진 역사 논쟁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표적 바꿨을 가능성… 범행 이틀전 알바 동료 여성이 스토킹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