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대 학원 제자 성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강사, 징역 4년
뉴시스
입력
2023-01-18 13:40
2023년 1월 18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신이 가르치던 10대 학원생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20대 학원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헌행)는 미성년자의제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40시간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6월 5일 유성구 궁동에 있는 자신의 거주지에서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인 B(14·여)양과 침대에 누워 입을 맞추는 등 추행한 혐의다.
이후 다음 달인 7월 22일까지 66회에 걸쳐 성폭행까지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B양이 유성구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 몰래 친구랑 연락하자 이에 화가 나 수차례 폭력을 가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흉기로 위협하는 등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B양의 모친이 극단적 선택한 사실을 알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황을 이용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의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을 이용해 추행하고 간음했다”라며 “학원이 피해자와의 관계를 의심해 사직을 권고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직 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의 아버지를 설득해 과외 선생으로 일하면서 범행을 저질렀고 자신과의 관계를 감추기 위해 피해자의 교유관계를 통제하려 했다”라며 “선생으로서 책임을 잊고 지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라고 판시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4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5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10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4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5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지문 인식서도 안 걸러져
6
트럼프 “이란 핵 개발·구매 모두 포기…매우 좋은 합의 가까워져”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9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10
‘삼전닉스 ±2배’ 5조 돌파…매수-매도 3~5일내 승부봐야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종전 MOU 승인 막판 거부…더 센 수정안 다시 보내
1400m 고지대도 ‘이상 無’…韓, 트리니다드토바고에 5-0 대승
올 100% 넘게 뛴 코스피, 5월 상승률 웃돈 종목 948개중 39개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