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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의대 합격선 408~417점…주요대 경영 386~400점”
뉴스1
업데이트
2022-12-08 17:55
2022년 12월 8일 17시 55분
입력
2022-12-08 17:38
2022년 12월 8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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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202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 주요 대학 인기학과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수학·탐구(2과목) 표준점수 합산이 최소 379점 이상은 필요할 전망이다.
대성학원은 8일 발표된 2023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분석을 토대로 주요 대학 지원가능 예상점수를 발표했다.
이과 최상위권이 지원하는 서울대 의대의 경우 국어·수학·탐구영역 표준점수 합산 기준으로 417점에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했다. 연세대 의예과의 예상 합격선도 417점이다.
뒤이어 성균관대 의예과 415점, 고려대 의과대학 414점, 경희대·한양대 의예과 412점, 중앙대 의학부 411점, 이화여대 의예과 408점 순으로 예측됐다.
연세대 치의예과는 408점, 경희대 한의예과는 402점으로 추정됐다.
서울대 약학과는 405점, 성균관대와 연세대, 중앙대 약학과는 403점, 경희대 약학과는 399점, 이화여대 약학과는 398점은 돼야 합격할 전망이다.
인문계열 최상위권이 선호하는 경영대학의 경우 서울대는 400점, 고려대·연세대는 390점, 서강대 386점, 중앙대 383점, 경희대 381점으로 합격선이 제시됐다. 한양대 파이낸스경영은 387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은 386점으로 예상됐다.
고려대의 경우 반도체공학 402점, 사이버국방 398점, 영어영문 387점으로 예상됐다. 서강대는 시스템반도체공학 396점, 화공생명공학 389점, 인문계 384점 등으로 추정된다.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396점, 사회과학계열은 383점으로 내다봤다. 동국대 경찰행정학부 예상 합격선은 381점이다.
연세대 합격선은 시스템반도체공학 402점, 정치외교 388점, 영어영문 387점 등이다. 이화여대는 통합선발 자연계열 경우 383점, 인문계열 381점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 395점, 한국외대 LD학부·LT학부 382점, 영어교육 379점, 중앙대 기계공학부 388점, 공공인재학부 382점이 합격선으로 분석된다.
대성학원은 절대평가인 영어를 제외하고 합격가능점수를 추산했다. 다만 각 대학의 수능 영역별 가중치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결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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