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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서울 1만487명 확진, 나흘째 1만명대…1주 전보다 197명↓

입력 2022-12-02 09:50업데이트 2022-12-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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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행용 가방을 끌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입국 전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PCR 검사 의무화 조치를 전면 폐지한 지난 10월 이후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415.2%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관광통계 자료에 따르면 10월 한국을 방문한 외래객 수는 47만6097명으로 전년(9만2416명) 대비 415.2%, 9월(33만7638명) 대비 41% 늘었다. 2022.12.1/뉴스1 ⓒ News1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행용 가방을 끌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입국 전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PCR 검사 의무화 조치를 전면 폐지한 지난 10월 이후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415.2%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한국관광통계 자료에 따르면 10월 한국을 방문한 외래객 수는 47만6097명으로 전년(9만2416명) 대비 415.2%, 9월(33만7638명) 대비 41% 늘었다. 2022.12.1/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하루동안 1만487명 발생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만487명 늘어난 531만8646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4일 1만684명과 비교해 197명 줄었다. 지난달 28일부터 1만5501→1만2290→1만1034→1만487명으로 나흘째 1만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5명 추가돼 누적 5829명이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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