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말, 평년 기온 회복…서울·경기 미세먼지 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2-10-21 20:00
2022년 10월 21일 20시 00분
입력
2022-10-21 19:59
2022년 10월 21일 1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을이 절정으로 치닫는 21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 주차장에 단체 관광객을 태우고 온 관광버스가 빼곡히 주차돼 있다. 이날 어린이집·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60여 개 단체에서 7000여 명이 이곳을 다녀갔다. 2022.10.21 뉴스1
토요일인 22일은 아침 기온이 전날(21일)보다 3~6도가량 올라 평균 10도 내외로 평년 기온(아침 최저 5~14도)을 웃돌겠다. 일교차는 여전히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일요일인 23일은 낮 기온이 토요일(22일)보다 1~2도가량 떨어지겠다. 강원·경북에 최대 20㎜가량의 비가 오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서해상 고기압 영향으로 빠르게 올라가겠다. 낮 기온은 평년(낮 최고 19~23도) 수준이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권과 남부 지방, 제주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전 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제주 산지에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전라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 서부 내륙엔 낮 12시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 북부엔 낮 12시부터 밤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일요일인 23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가 예보됐다.
이날은 오전 3시쯤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비는 강원 영동 에서 시작돼 낮 12시쯤 경북 북부 동해안으로 확대된 뒤 밤 12시쯤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5~20㎜, 울릉도·독도에 5㎜ 내외다.
곳에 따라 물결이 높게 일겠다. 동해 남부 먼바다와 제주 남쪽 바깥 먼바다에서 초속 8~14m(시속 30~50㎞)의 바람이 불어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이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케이웨더 등에 따르면 토요일인 22일은 서울과 경기 남부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과 경기 북부, 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23일은 전국에 ‘보통’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유지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LG전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 자사주 매입
‘KB금융타운’ 조성 소식에 李대통령 “감사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