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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6423명…위중증 353명·사망 19명

입력 2022-10-04 09:34업데이트 2022-10-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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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10.2/뉴스1 ⓒ News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4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은 1만6317명, 해외유입은 106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484만8184명이 됐다.

검사일인 전날(3일)이 공휴일인 개천절로 검사 건수가 줄어든 탓에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3만9410명보다 2만2987명(58.3%) 줄었다. 전날 1만2150명보다는 4273명(35.2%) 늘었다.

화요일(월요일 발생) 기준 이번 6차 유행 직전인 6월 28일 9889명 이후 14주일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 361명보다 8명 감소한 353명으로 7일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1주일간(9월 28일~10월 4일) 일평균은 359명으로 전주(9월 21일~27일) 일평균 426명보다 67명 감소했다.

전날 하루 동안 신고된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2만8528명이 됐다. 지난 8월 2일 16명 이후 63일만에 가장 적다. 최근 1주일간 일평균 3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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