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경찰, 마약류 집중단속 40여일 만에 440명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22 12:07
2022년 9월 22일 12시 07분
입력
2022-09-22 12:06
2022년 9월 22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클럽 등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으로 40여일 만에 총 440명을 검거, 63명을 구속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1일부터 지난 11일까지 440명을 검거해 63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클럽·유흥업소 등에서 이뤄지는 마약 투약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클럽 등 마약류 범죄 대응 태스크포스(TF)팀을 가동해 종합적·전면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검거 인원은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했으나 구속 인원은 다소 감소했다. 경찰은 초범 (70.2%) 및 단순 투약 사범 (80.2%), 대마 사범의 증가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강남권 등 클럽·유흥업소 관련 마약류 사범은 34명이 검거됐고, 4명이 구속됐다. 연령대는 20대가 79.4%를 차지했다.
클럽·유흥업소 주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 결과 지난 1개월간 무허가영업 등 불법행위 46건을 적발하고 86명을 검거했다.
인터넷 마약류 사범은 97명을 검거해 6명을 구속했고 외국인 마약류 사범 41명도 검거됐다.
경찰은 단순 투약사범 뿐 아니라 해외 총책 등 공급사범 단속으로 마약류 유통을 차단할 방침이다. 클럽 등 마약류 사범은 투약·공급 행위 뿐 아니라 업소·관계자 등의 장소 제공 및 묵인·방조 행위까지 수사를 확대한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마약은 한번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매우 어려운 중독성 범죄로 호기심을 이유로 시작해서는 절대 안 된다”며 마약 관련 신고, 제보를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 이후 지난 1개월간 마약 관련 112 신고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5.2% 증가했다. 클럽·유흥업소가 밀집한 강남권과 용산·마포경찰서 등 6개 경찰서는 66.8% 증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온해서 사고, 짜증 나서 산다… 기분이 지갑 여는 ‘필코노미’ 시대
드라마 내용이 현실로…축구선수 연기한 배우, 미국 2부 리그 팀과 계약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