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난마돌’ 시속 24㎞ 북상 중…제주·경북 등 6개 시도 비상근무
뉴스1
업데이트
2022-09-18 11:52
2022년 9월 18일 11시 52분
입력
2022-09-18 11:51
2022년 9월 18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 중인 18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부근 주차장에 어선들이 피항해 있다. 2022.9.18/뉴스1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 속도로 북상 중인 가운데 18일 제주·강원 영동·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태풍에 대비해 제주, 경북 등 6개 시·도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부터 19일까지 경상권 해안에 150㎜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의 예상 강수량도 50~100㎜ 이다.
‘난마돌’은 오전 9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 중이다. 강도는 ‘매우 강’으로 최대 풍속은 초속 53m, 이동 속도는 시속 24㎞, 중심 기압은 935hPa이다.
난마돌은 19일 오전 3시 일본 가고시마 북북서쪽 약 130㎞ 부근 해상에서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서쪽 약 370㎞ 부근 육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10시 기준 제주도 제주시의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23m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 경남 통영의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18.1m, 부산은 초속 17.4m를 기록했다.
제주와 부산, 울산, 경남, 경북 포항·경주에는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되고 전남 거문도·초도와 제주도에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태풍 ‘난마돌’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경남 삼천포~제주, 완도~여서 등 여객선 7개 항로 8척의 발이 묶였다.
현재 부산·울산·경남·경북·전남·제주 등 6개 시·도가 비상 근무 중이다. 부산 야영장 1개소 등 14개소의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시행했다.
중대본은 향후 태풍 상황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6시 국무총리 주재 태풍 난마돌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피해 확산 시 선제적으로 중대본을 현재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할 방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크로 돌려 야구표 1000장 넘게 예매…4300만 원 챙긴 40대 덜미
“엄마 살찌면 아이 숨 가빠진다”…임신부 16kg 증량 시 비염 48% ↑
[사설]‘고무줄’ 도수치료 사실상 정찰제로… 시장 왜곡 바로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