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벽 문 열린 집 털다 80대 노인 깨어나자 흉기로 찌른 20대, 집유
뉴스1
입력
2022-09-12 11:44
2022년 9월 12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새벽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빌라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다 거주자인 80대 노인이 깨어나자 흉기로 찌르고 위협한 2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임은하)는 강도상해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4)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16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17일 오전 1시25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 B씨(80·여)의 주거지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다가 B씨가 잠에서 깨어나자 흉기로 배와 팔 등을 수차례 찔러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이날 B씨가 도망가려 하자, 흉기로 잇따라 찌르고 가위로 신문지를 자르면서 위협하기도 했다.
A씨는 범행에 앞서 당일 0시3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한 식당 도로에서 C씨(60)가 운전하던 택시를 타고 “소방서도 모르냐”면서 시비를 걸고 뒷좌석에서 C씨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각 범행의 경위, 방법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고, 강도상해 범행의 경우 그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며 “다만 운전자 폭행 범행을 인정하고, 각 범행 피해자들 모두와 합의한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수갑 차고 도주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12시간 만에 노래방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