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9구급차,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구급대원 등 2명 다쳐
뉴시스
업데이트
2022-08-30 11:10
2022년 8월 30일 11시 10분
입력
2022-08-30 11:09
2022년 8월 30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청주에서 환자이송 요청을 받고 출동하던 119구급차가 음주운전 차량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0분께 청원구 한 사거리에서 119 구급차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4명 중 구급대원과 사회복무요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구급차와 충돌한 승용차는 인도로 돌진해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멈춰섰다.
경찰은 119구급차가 적색 신호 사거리에 진입하던 중 마주 오던 승용차와 부딪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승용차 운전자 A(29)씨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64% 상태에서 차를 몬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자신이 운전했다며 거짓 진술을 한 동승자 B(여)씨에 대해선 범인 도피 혐의를 검토하고 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최신 항모 제럴드 포드호 11개월 배치후 귀항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