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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서울 동부간선도로 진입로 전면통제…중랑천 수위 통제기준 넘어

입력 2022-08-09 18:14업데이트 2022-08-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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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된 8일 서울 중랑교 인근 동부간선도로 진입로가 통제되고 있다. 2022.8.8/뉴스1
서울시는 중부지방에 계속되는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9일 오후 5시40분을 기점으로 동부간선도로 진입로를 전면 통제했다고 밝혔다.

시는 “중랑천 월계1교 지점 수위가 진입 램프 통제 수위인 15.83m를 넘어섬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진입 램프에 대해 전면 통제했다”고 전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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