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영도구 동삼해수천에 새끼 청어 집단폐사…“원인 규명”
뉴스1
업데이트
2022-08-02 11:20
2022년 8월 2일 11시 20분
입력
2022-08-02 11:19
2022년 8월 2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영도구 동삼해수천 수면 위로 죽은 새끼 청어 수백마리가 떠오른 모습.(영도구 제공)ⓒ 뉴스1
부산 영도구 동삼해수천에 새끼 청어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관할 지자체가 원인 규명에 나섰다.
2일 영도구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부터 이틀간 동삼해수천에 악취와 함께 죽은 물고기 수백 마리가 수면 위로 떠 올랐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현장을 확인한 구는 죽은 물고기가 10㎝ 내외의 새끼 청어로 파악했다.
구는 지난 1일까지 죽은 청어를 모두 수거하고 원인 규명을 위해 시료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에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해수천과 바다가 맞닿는 부분에서 용존산소량 부족으로 집단폐사가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지만 정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물고기 집단폐사가 발생한 동삼해수천은 지난 2006년 영도구 동삼혁진지구 일대에 조성된 1.5km 길이의 인공수로다.
도심 사이로 바닷물이 하천 형태로 흐르는데, 해수 흐름이 약하다 보니 침전물이 쌓여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구는 올해 초 예산 46억원을 들여 유속을 빠르게 하기 위한 수문 설치 등 정비공사를 끝냈다.
구는 이 정비공사로 인해 수질이 많이 개선된 만큼 정비공사와 집단폐사와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하정우 “북구 1인당 총생산 1.2억원”…수치에 ‘0’ 하나 더 붙였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하정우 “북구 1인당 총생산 1.2억원”…수치에 ‘0’ 하나 더 붙였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