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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 광교호수공원서 10살 초등생 물에 빠져 숨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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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17:31
2022년 7월 15일 17시 31분
입력
2022-07-15 17:30
2022년 7월 15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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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경기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초등학생이 호수에 빠져 숨졌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5분쯤 10살 A군이 호수공원에서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 CCTV 확인 결과 A군이 호수로 들어가는 모습이 목격됐고, 소방이 수중수색을 통해 이날 오후 2시29분쯤 A군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A군은 심정지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가족과 호수공원을 놀러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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