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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인에 사건정보 유출 혐의 경찰관…강남경찰서 압수수색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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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14:20
2022년 6월 22일 14시 20분
입력
2022-06-22 14:18
2022년 6월 22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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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고소인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해당 경찰서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심사담당관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강남경찰서 수사심사담당관인 A경감은 지난해 6월 사건을 접수한 고소인에게 수사 정보 유출을 한 의혹을 받고있다.
비위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 1월 A경감을 대기발령한 뒤 감찰에 착수했다. 이와 별도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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