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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들이차량 몰려 고속도로 ‘혼잡’…부산→서울 4시간43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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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9:44
2022년 6월 19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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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5/뉴스1 © News1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나들이 차량이 몰려 서울 방향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9일 자동차 460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주일 전인 12일보다 5만대 늘어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예상된다.
지방 방향은 전 구간 비교적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은 오전 11시~정오 사이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 정점에 달했다가 오후 8~9시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선과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주요 노선에서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3분 Δ대구 3시간3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이다.
같은 시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Δ부산 4시간43분 Δ울산 4시간31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1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6분 Δ대구 3시간53분 Δ광주 3시간23분 Δ목포 4시간25분(서서울 도착) 등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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