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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의 꿈’ 주제로 그림 그리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5-26 03:14
2022년 5월 26일 03시 14분
입력
2022-05-26 03:00
2022년 5월 26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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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世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나의 꿈’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부산지역 초중고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 500여 명이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숨겨진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회를 열었다고 부산시교육청은 밝혔다.
#부산
#잔디광장
#世울림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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