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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아산 양계장 숙소서 한밤 불…태국인 남성 사망·1명 대피

입력 2022-05-20 06:55업데이트 2022-05-2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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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20일 오전 1시 2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 한 양계장 숙소에서 불이 나 태국인 남성 1명이 숨졌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40여 분만에 꺼졌으나 양계장 직원 A씨(42·태국)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날 당시 숙소에는 A씨와 B씨가 있었으나 B씨는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숙소 주방에서 발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아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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