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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차움, ‘파파박’ 박항서 베트남 감독 명예회원 재위촉

입력 2022-05-17 10:53업데이트 2022-05-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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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박항서 감독을 ‘차움 명예회원’으로 재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박 감독과 차움은 4년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차움은 명예회원으로 위촉된 박항서 감독에게 ▲ 1인 검진룸(Hive)에서 개인 맞춤형 건강검진 ▲안티에이징 관리를 돕는 웰니스케어 프로그램 ▲‘Hive 면역검사’를 통한 면역증진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 감독은 갱년기·대사증후군 질환을 치료하는 호르몬치료센터의 메디컬핏 운동프로그램 등에 대해 우대혜택도 받는다.

박 감독은 한국에 귀국해 체류하는 동안 컨디션 조절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차움 베네핏센터(피트니스존) 이용 혜택도 받게 된다.

2017년 10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박 감독은 ‘파파박’으로 불리며 베트남의 국민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박 감독은 “타국에서 바쁜 감독 일정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쉽다“면서 ”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라이프센터 차움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건강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놓을 수 있었고, 안정적인 감독 생활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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