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수요일 최고 29도 ‘초여름’ 더위…전국 맑고 큰 일교차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03 17:27
2022년 5월 3일 17시 27분
입력
2022-05-03 17:26
2022년 5월 3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요일인 오는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3일 “내일(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며 “특히, 중부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낮아 쌀쌀하겠다”고 전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18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를 오가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0도, 춘천 7도, 강릉 18도, 청주 11도, 대전 9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1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10~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아울러 동해상에는 바람이 초속 8~14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로 높게 일겠다. 특히 내일 오후부터 모레(5일) 사이 동해중부바깥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m~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2
“이준석이로 드는 액은”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4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5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0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李지지율 64%…취임 1년, 文이어 두 번째로 높아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2
“이준석이로 드는 액은”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4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5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0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李지지율 64%…취임 1년, 文이어 두 번째로 높아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진핑이 트럼프 안내한 톈탄공원, 中 황제가 천제(天祭) 올리던 곳
성시경 다이어트 식단 공개…“이건 배불리 먹어도 살 안쪄”
30년 전 애인에 선물 보내고 연락 반복 시도 50대 여성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