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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카페처럼 변신한 대학 도서관… “자리 경쟁 치열해”[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2-04-28 17:12업데이트 2022-04-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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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공존하고 학문과 문화가 융합하는 미래지향적 스마트도서관으로 변화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의 중앙도서관이 ‘코로나 펜데믹’ 기간을 이용해 스마트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28일 오후 중간고사가 끝났지만 공부하는 학생들로 가득 찼다. 학생들은 카페 같은 분위기의 도서관에서 공부에 집중했다.

서울여대는 이 도서관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고 학문과 문화가 융합하는 미래지향적 스마트도서관’이라고 설명했다.





이 도서관에는 다양한 정보와 창의적인 학습과 지식을 생산하는 멀티미디어라운지, 소셜러닝라운지, 커뮤니티라운지, 멀티플렉스존과 커피를 마시며 공부하는 북카페도 있다.

디지털 좌석 배정시스템의 지정좌석은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되는데 경쟁이 치열하다. 도서관 곳곳에는 자연을 담은 공간을 만날 수 있고 2층 테라스는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자연이 주는 건강함과 휴식을 제공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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