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구 송청리 산불 3단계 상향…야간 진화작업 중(종합2보)
뉴스1
입력
2022-04-10 22:28
2022년 4월 10일 22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 산불(산림청 제공)2022.4.10/뉴스1
10일 강원 양구군 양구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까지 계속 확산하자 산림당국이 대응단계를 3단계로 높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0일 오후 9시를 기준으로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
이에따라 현장통합지휘본부장은 강원도지사가 맡게 된다.
앞서 이날 오후 3시40분 강원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장에는 순간풍속 초속 10m의 강풍이 불면서 불이 확산되자 산림당국은 오후 4시30분을 기해 산불 1단계를 발령했고, 이어 5시40분에 2단계로 상향했다.
산불 현장에는 산불진화헬기 15대와 진화대원 295명이 투입돼 산불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에 주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현재는 야간 진화체제로 전환했다.
양구군 양구읍 송청리 산불(산림청 제공)2022.4.10/뉴스1
이날 산불 발생에 따라 산불 인접지역 마을 19가구 5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불 영향 구역은 60㏊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양구 산불현장은 순간최대풍속 초속 10m 이상의 강한 바람을 타고 능선을 따라 송정리에서 야촌리로 진행 중이다.
이에 산림당국은 산불특수진화대원등을 중심으로 산불진화인력을 투입해 산불이 민가방향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 산불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산림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가용 헬기를 투입해 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양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하정우 “북구 1인당 총생산 1.2억원”…수치에 ‘0’ 하나 더 붙였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하정우 “북구 1인당 총생산 1.2억원”…수치에 ‘0’ 하나 더 붙였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위당국자 “나무호 공격, 이란 外 가능성 낮다”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잘못 처리땐 충돌”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