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CJ대한통운 퇴직자들, 택배노조에 “중단” 촉구…文정부에 “처벌” 당부도
뉴스1
입력
2022-02-17 15:41
2022년 2월 17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15일 서울시 중구 CJ대한통운 본사앞에서 CJ 대한통운 규탄 집회를 갖고 택배요금 인상분 이윤 빼돌리기, 주6일제·당일배송 등 독소조항 부속 합의서에 끼워넣기, 저상탑차 문제 등의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CJ대한통운 퇴직 임직원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택배노조(민주노총 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의 파업과, 본사 불법 점거를 향해 “이 같은 무도한 폭력과 불법이 난무해선 결단코 안될 일”이라며 “불법 점거를 중단하라”고 일갈했다.
CJ대한통운동우회는 17일 오후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 단체는 CJ대한통운에서 일하다 퇴직한 이들이 친목을 위해 만든 단체다.
CJ대한통운동우회 측은 “몸은 퇴직해 회사를 떠났으나 멀리에서나마 회사의 발전상과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했다. 그러나 택배노조가 본사를 불법 점거하고, 이 과정에서 후배들이 상처를 입었다는 소식에 비통함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체 어떤 자들이길래 서울 한복판에서 수백여명이 기업의 본사 정문을 때려 부수고 난입, 평범한 직장인을 폭행하느냐”고 물으며 “택배노조라 불리는 폭도들은 즉각 불법 점거를 중단하고 물러가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도 “평범한 시민들을 기습적으로 습격하여 상해를 입히고 불법으로 기업을 점거한 폭도들을 즉각 체포하여 엄벌에 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택배노조는 지난 10일 CJ대한통운 본사를 점거한 뒤 건물 안팎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8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주식 투자 ‘늑장 신고’로 수차례 과태료…MS·아마존 거래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