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번엔 횡성 스키장서 ‘리프트 멈춤’ 사고…36명 ‘공포의 50분’
뉴스1
입력
2022-01-31 13:06
2022년 1월 31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키장 리프트(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News1 DB
지난 30일 밤 강원 횡성군의 한 스키장에서 리프트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이용객 수십여명이 추위에 떨다가 구조됐다.
31일 소방과 해당 스키장 등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9시55분쯤 횡성의 한 스키장에서 초급자 슬로프의 리프트가 갑자기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용객 36명이 공중에 고립돼 1시간 가까이 추위와 공포에 떨었다.
사고 발생 직후 스키장 측은 소모품 고장 등의 상황 파악을 완료하고 구조에 나서 50분 만인 오후 10시45분쯤 이용객 36명을 전원 구조했다.
당시 소방당국에는 ‘팔쪽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는 119신고가 스키장 의무팀으로부터 접수돼 구급차 1대가 현장에 출동했으나, 부상자가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다”라는 의사를 표시해 그대로 복귀했다.
사고원인이 된 소모품은 구조가 끝난 뒤 즉시 교체됐고, 현재는 안전점검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스키장 측은 안전점검을 완료하는 대로 리프트를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스키장 관계자는 “소모품이 고장난 상황을 파악하고 교체하는 시간보다 구조에 나서는게 더 빠르다고 판단해 모든 안전요원들을 투입해 이용객들을 구조했다”며 “이용객 36명에게는 개인적으로 연락해 보상안에 대해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고와 관련해 군청과 경찰에도 신고했으며, 추후 조사받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횡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오늘의 운세/4월 13일]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4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7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8
[오늘의 운세/4월 13일]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사설]“양질 일자리 16%, 급여차 1.7배”… 깊어지는 이중 구조의 골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앞, 非강남 아파트 거래 늘어… 15억 이하가 85%
정원오·추미애·박찬대, 공동 선거 운동 결의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