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서 26t급 어선 선원 5명, 복어 독 중독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19 17:01
2022년 1월 19일 17시 01분
입력
2022-01-19 17:00
2022년 1월 19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여수시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승선원 5명 모두 복어 독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19일 여수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소리도 남쪽 약 5.5㎞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여수선적 기선권현망어선 A 호(승선원 5명)에서 식사 후 선원 5명이 몸에 마비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오전 7시께 승선원 5명 모두 복어탕을 먹은 것을 확인하고, 경비함정을 이용해 환자를 긴급이송 후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최초 마비증세를 보인 승선원 김 모(66) 씨에 이어 1시간 뒤 나머지 승선원 4명도 같은 증상을 보였다.
복어 독에 중독된 승선원 5명은 모두 여수시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복어 독에 중독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며 “조리 및 섭취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호흡곤란과 마비증상 발현 시 신속히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 말했다.
[여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임명
‘게임체인저’라던 치매약… 효과 없었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