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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쏨뱅이는 마르고 군침은 고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1-12 03:08
2022년 1월 12일 03시 08분
입력
2022-01-12 03:00
2022년 1월 12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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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 기장군 공수어촌체험마을 포구에서 어민들이 제철 생선인 자연산 쏨뱅이를 말리고 있다. 쏨뱅이는 겨울부터 봄에 걸쳐 새끼를 낳는 난태생으로 ‘죽어도 삼뱅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맛이 있는 고기로 소문나 있다.
#공수어촌체험마을
#쏨뱅이
#죽어도 삼뱅이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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