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부실 대응 해임 경찰관 2명 소청 제기
뉴시스
입력
2022-01-07 13:43
2022년 1월 7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 부실 대응 논란으로 해임됐던 경찰관 2명이 징계에 불복해 소청 심사를 제기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논현경찰서 소속 모 지구대 A경위와 B순경은 최근 해임 처분에 불복, 소청 심사를 제기했다.
소청 심사제도는 공무원이 징계 처분 등에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이를 심사하고 결정하는 행정심판 제도의 일종이다.
앞서 이들 경찰관은 지난해 11월1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경찰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들 경찰관에게 각각 해임 처분을 내렸다.
징계위원회는 당시 이들 경찰관이 범행 제지 및 피해자 구호 등 즉각적인 현장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하는 등 부실 대응한 사실을 파악하고, 중징계 처분을 의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임은 경찰공무원 징계 가운데 파면 다음으로 수위가 높은 중징계다. 경찰 공무원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증징계와 감봉·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해임 처분을 받을 경우 3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다.
인천경찰청은 “소청이 접수돼 답변서를 작성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자면서 살 뺀다?”…침실 온도 조절로 신진대사 최적화
벤츠, 오늘부터 단일가격 직판…수입차 유통구조 지각 변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