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의 아파트 놀이터 오면 도둑” 초등생에 막말 입주민 회장, 송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04 14:26
2022년 1월 4일 14시 26분
입력
2022-01-04 14:25
2022년 1월 4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른 아파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다는 이유로 관리사무실로 데려가 협박한 혐의를 받는 입주자대표 회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협박 혐의로 입주자대표 회장 A(60대)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12일 오후 7시께 인천 중구 영종도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B군 등 4∼5학년 초등학생 5명을 상대로 폭언을 하거나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군 등이 거주하는 아파트가 아닌 인근 아파트에서 지내는 것을 확인하고, 관리사무실에 붙잡아 둔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다른 아파트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많이 놀러와 기물이 파손될 것을 염려해 훈계를 목적으로 관리사무실로 데려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A씨는 당시 ‘B군 등이 놀이터 기물을 파손했다’는 취지의 신고를 했으나, 출동한 경찰은 아이들이 기물을 파손한 정황을 확인하지 못했다.
B군 등의 부모들은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고 협박과 감금 혐의로 A씨에 대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또 한 피해학생은 “남의 놀이터에 오면 도둑인거 몰라”, “우리에게 핸드폰, 가방을 놓고 따라오라며 화를 내고 이놈○○, 저놈○○ 등 커서 큰 도둑이 될거라고 했다”고 글을 남겼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B군 등을 상대로 협박하거나 정서적으로 학대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하이닉스, 美에 AI 투자 전문 조직 신설 검토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게임의 룰 안 바꾸면 지방 소멸”
검찰, 400억대 비트코인 압수물 ‘피싱’ 당해…수사관들 상대 내부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