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0살 목표” 현존 세계 최장수 119세 日여성 건강 비결은?
뉴스1
입력
2022-01-04 11:54
2022년 1월 4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년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노인인 일본인 다나카 리지. (교도 통신 갈무리) © 뉴스1
2022년 새해에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노인’의 수식어는 119세의 일본인 여성이 가지게 됐다.
지난 2일 교도 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인 노인 다나카 리지는 지난해 9월 119세 생일을 맞아 받은 현존 최장수 노인 기네스 타이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의 한 요양원에 살고 있는 다나카 리지(119)는 지난해 생일에 “2022년 9월에 가족들과 함께 12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903년 1월 2일 후쿠오카현의 한 농민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9명의 형제자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그는 19세에 결혼해 남편과 함께 우동 가게 열어 가족을 부양했다.
기네스 측은 “지난 2019년 3월 9일 그가 116세 66일의 고령으로 ‘세계 최장수 노인’으로 등재됐다”며 “2020년 9월에 119세의 나이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 사는 노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다나카 리지가 밝힌 장수 비결은 “음식을 먹고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었다.
한편 일본의 평균 수명은 2014년 이후 9년 연속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해 일본 NHK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일본인의 건강 수명은 남성이 72.68세, 여성이 75.38세로 집계됐다. NHK는 “조사가 시작된 2001년과 비교했을 때 남성은 3.28세, 여성은 2.73세 늘어났다”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후생노동성은 “평균적인 수명이 늘어나는 한편, 요양·간호가 필요한 뇌혈관·관절 질환이 감소하고 고령자 사회 참여도 확산되면서 건강 수명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전 호텔서 불 나 240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
관세 복원땐 현대차그룹 年 5조 부담…“영업이익 20%는 줄 것”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일본·미국인 구하러 가야”…中 또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