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이재명후보 장남 도박혐의 수사착수…“피의자 신분으로 부를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12-23 12:04
2021년 12월 23일 12시 04분
입력
2021-12-23 11:20
2021년 12월 23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기자가 12월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들 이동호씨를 상습도박등 혐의로 처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 후 공개하고 있다. 2021.12.17/뉴스1 © News1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장남 이동호씨(29)를 둘러싼 불법도박 의혹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동호씨를 둘러싼 상습도박 및 게임산업법·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 피고발 사건 수사를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부청 사이버수사대는 조만간 고발인 조사를 한 뒤 이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범죄 혐의 소명을 위한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지난 16일 이씨를 도박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이씨는 2019~2020년 상습적으로 불법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씨로 추정되는 네티즌은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온라인 포커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약 200개의 게시글을 올렸고 해외 포커사이트의 칩(게임머니)을 거래하자는 글을 100여건 올렸으며 서울과 경기의 불법도박장 방문 후기도 게시했다.
이씨의 고발사건을 논의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피고발인 주소지 등을 고려해 사건을 관할인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이관했다.
경기남부청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세연은 지난 17일 이씨를 둘러싼 상습도박죄, 성매매알선 등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방조죄, 성폭력처벌법상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위반 등 혐의 고발장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추가로 제출했다.
이 사건은 아직 관할청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피고발인 주소지 등을 고려하면 이 역시 경기남부경찰청이 맡아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6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9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6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9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초대형유조선 3척, AIS 끈 채 호르무즈해협 무단 통과 포착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