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사회

3차 접종 끝낸 104만명 중 돌파감염 172명, 위중증 1명

입력 2021-12-08 14:51업데이트 2021-12-08 14:51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명을 넘어선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방역 당국이 3차 접종 완료자 104만여명 중 돌파감염자는 0.017%인 172명이고, 위중증자는 1명이라면서 3차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질병관리청은 8일 오후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3차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백신 효과에 대한 역학분석 또는 실험실 분석을 진행 중인데 3차 접종완료자 104만 3919명 중 돌파감염자는 172명이며 비중이 0.017%”라고 말했다. 또 “104만여명 중 위중증 환자는 1명이며 사망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3차 접종이 고령층의 위중증, 사망 예방에 가장 효과가 있는 예방법이며 최선의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8일 0시 기준 3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454만 명이다. 이는 인구대비 8.8%이며, 60세 이상 인구의 22.1%가 3차접종을 받았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