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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서울 2268명 확진, 연일 역대 최다…하루 만에 또 경신

입력 2021-12-02 09:45업데이트 2021-12-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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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268명 발생하며 하루 만에 역대 최다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268명 늘었다.

국내 발생이 2262명, 해외 유입이 6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전날 2222명으로 첫 2000명대를 돌파한 데 이어 하루 만에 2262명으로 또다시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후폭풍이 거세게 일며 지난달 16일부터 2주 연속 1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다 12월 들어 2000명대로 더 치솟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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