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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버번의 고장 켄터키에… 높이 14m ‘버번 통 트리’

스미스그로브=AP 뉴시스
입력 2021-11-26 03:00업데이트 2021-11-26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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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미국 켄터키주 스미스그로브 시내에 450개의 빈 목재 버번위스키 통으로 만들어진 약 14.3m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했다. 위스키통을 둘러싼 전구들이 밝은 빛을 내고 있다. 1933년 유명 위스키 브랜드 ‘짐 빔’의 양조장이 건설된 후 켄터키는 미국산 버번위스키의 대표 생산지가 됐다.

스미스그로브=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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