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직장 파열이 치명상” 국과수 구두소견…30대 계모 영장심사 종료
뉴스1
업데이트
2021-11-23 15:29
2021년 11월 23일 15시 29분
입력
2021-11-23 15:28
2021년 11월 23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동구 자택에서 3세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 이 모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3세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의붓어머니가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직장(대장) 파열이 치명상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구두소견이 나왔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2일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해 이 같은 내용의 구두소견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다만 부검결과서 회신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현재 이모씨(33)의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이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가 열렸다.
이날 오후 3시10분쯤 심사를 마치고 나온 이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 “아이를 왜 그렇게 때렸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법원을 빠져나갔다. 이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경찰은 향후 이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및 주취 여부 등 보강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친부의 학대 또는 방조 등 혐의도 조사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숨진 아이 친부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이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월 1~20일 수출 620억 달러 ‘또 역대 최대’…반도체 비중 41%
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 ‘부동의 1위’ 한화 ‘최다 증가’
국민 16%만 ‘결혼은 필수’…“생활 밀착형 정책 모색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