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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소설’ 찬바람에…서울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입력 2021-11-22 09:48업데이트 2021-11-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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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인 22일 서울시가 초미세먼지 주의보와 미세먼지 주의보를 동시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지역의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시간당 평균 농도는 21㎍/㎥,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29㎍/㎥ 로 해제 기준 미만으로 떨어졌다.

지난 19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발생한 고농도 미세먼지는 21일 밤 북서쪽에서 유입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며 해소됐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9일 초미세먼지 주의보와 미세먼지 주의보를 잇따라 발령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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