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사회

인천서 점심시간대 수험생 1명 호흡곤란…병원 이송

입력 2021-11-18 14:59업데이트 2021-11-18 14:59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천지역에서 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던 수험생 1명이 점심시간대에 갑자기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8분께 제25지구33시험장인 인천시 중구 인일여고에서 수험생 A(19)양이 수능을 보다 갑자기 호흡곤란과 경련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다.

A양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하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A양을 인근 병원으로 옮긴 상태”라며 “정확한 경위는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