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만나는 봄… 서울식물원 튤립 전시회[청계천 옆 사진관]

김동주기자 입력 2021-11-17 19:17수정 2021-11-1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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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The Tulip)전”. 사진=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올해 봄 서울식물원이 심은 튤립들이 11월 늦가을 아름다운 사진과 조형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16일부터 서울식물원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전시 “튤립(The Tulip)전” 입니다.

사진=김동주 기자




튤립의 아름다운 색감과 모양을 절묘하게 표현한 사진 42점과 튤립 샹들리에 조형물 1점이 선보이며 식물문화센터 2층(프로젝트 홀2)에서 내년 4월17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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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사진은 조경사진전문가인 유청오 작가의 작품이며 튤립 샹들리에 조형물은 플로리스트 조은영 작가의 작품입니다.

서울식물원은 올 12월중 ‘튤립도감’을 발간할 예정이며 매년 새로운 식물 아카이브 구축과 도감등도 발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튤립(The Tulip)전” 사진= 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튤립(The Tulip)전”. 사진=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튤립(The Tulip)전”. 사진=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튤립(The Tulip)전”. 사진=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튤립(The Tulip)전”. 사진=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튤립(The Tulip)전”. 사진=조경사진전문가 유청오


사진·글=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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