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아이디·비밀번호도 유출됐을까?”…‘털린 내 정보 찾기’ 16일 개시
뉴스1
입력
2021-11-15 15:51
2021년 11월 15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제공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6일 오전 10시부터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자신이 평소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계정정보(ID,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유출된 이력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개인정보위와 인터넷진흥원은 작년 11월 확보한 다크웹 등 음성 사이트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는 국내 계정정보 2300만여 건과 구글 비밀번호 진단 서비스(40억여 건) 등을 활용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구성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계정정보 유출 이력이 확인될 경우 ‘안전한 패스워드 선택 및 이용 안내’ 메뉴에 따라 비밀번호를 변경하거나 2차 인증 서비스를 적용받아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의 경우 회원 탈퇴를 위해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이용, 계정정보를 삭제할 수 있다.
대다수 인터넷 이용자가 여러 웹사이트에서 동일한 계정정보를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추가 유출 피해를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불법 유통되는 계정정보는 다른 정보와 결합해 쉽게 사용자를 특정할 수 있기 때문에 명의도용 및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악용돼 피해가 커질 수 있다.
개인정보위 등은 서비스 내부에 유출 여부 조회를 위한 계정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각 ID와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보관하지 않고 일방향 암호화를 적용, 단순 조회 목적으로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출 이력 조회를 위해 이용자가 입력하는 계정정보 역시 일방향 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조회 후 즉시 파기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오늘과 내일/신수정]선거 앞에 멈춰 선 공급 대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