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취해 시민과 주먹다짐한 경찰관 감봉 1개월 경징계
뉴시스
입력
2021-10-03 07:24
2021년 10월 3일 0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에 취해 시민과 몸싸움을 벌인 경찰관이 경징계를 받았다.
3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징계위원회는 최근 모 지구대 소속 A순경에게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다.
경찰 공무원 징계는 수위에 따라 파면과 해임, 강등, 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과 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A순경은 휴무인 지난 6월1일 오전2시50분께 상당구 용정동 한 편의점 앞 노상에서 60대 시민 B씨와 주먹다짐을 한 혐의(폭행치상)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따로 술을 마시다가 합석한 뒤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싸운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쌍방 폭행 정황을 확인했다.
경찰은 A순경과 몸싸움을 한 B씨도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이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4년만에 ‘천스닥’ 눈앞… 與 “코스닥 3000 목표”에 기대감 커져
조미료를 다시 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