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새 대학생 확진 428명…서울·경기만 57% 차지

뉴스1 입력 2021-09-23 15:39수정 2021-09-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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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일주일 사이에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대학생이 428명 발생했다.

23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각 대학에서 보고된 신규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총 428명이다. 하루 평균 61.1명꼴이다.

1주 전(9월9일~15일) 488명보다는 60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56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기 87명을 합하면 서울과 경기만 전체의 56.8%(243명)를 차지했다. 인천은 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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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중에서는 충남이 43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어 Δ대전 38명 Δ전북 24명 Δ강원 21명 Δ경북 14명 순으로 파악됐다.

지난 3월 이후 누적 대학생 확진자는 총 8306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총 11명이 발생했다. 1주 전보다 16명 감소했다. 누적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67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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