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코로나19 백신 462.5만회분, 내일 국내 도착 예정

뉴스1 입력 2021-09-21 19:42수정 2021-09-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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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예방백신 160만 1천 회분이 18일 인천공항에 도착해 옮겨지고 있다. 2021.8.18/뉴스1 © News1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462만5000회분이 22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21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22일 오전 11시 30분께 화이자 백신 462만5000회분(편명 KE9518)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급으로 화이자를 포함해 국내에 들어온 코로나19 백신은 총 7385만회분에 달한다. 국내 도입 예정 코로나19 백신 총량은 1억 9490회분이다.

추진단은 “22일 기준 누적 7385만회분의 백신이 국내에 공급된다”며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추가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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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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