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깨진 소주병 휘두르고 경찰관까지 걷어찬 50대 실형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09 09:39
2021년 8월 9일 09시 39분
입력
2021-08-09 09:38
2021년 8월 9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 "죄질 좋지 않아, 누범기간 중 범죄" 징역 3년
누범기간에 타인의 영업점에 들어가 깨진 소주병을 휘두르고 출동경찰관까지 폭행한 50대 남성이 실형에 처해졌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및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7일 0시30분께 제주 도내 한 영업장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깨진 소주병을 휘두르며 업주 B씨를 위협했다.
그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욕설을 하며 허벅지 부분을 1회 걷어차는 등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해 11월에는 피해자 C씨가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맥주 10명과 과일안주 등 합계 18만원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고,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조사 결과 그는 과거에도 여려 차례 업무방해 범죄전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해당 범죄로 인해 누범기간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심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피해자를 협박하고,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는 등 이 사건 범행들의 죄질이 대단히 좋지 않는 등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 팍팍해진 2030… 가구 소득 줄었는데, 월세는 뛰어 ‘허덕’
[사설]李 2년차 내각, 지금보다 장관들이 더 많이, 더 잘 보여야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이상한 사람들…타격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