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7일 체감 35도 ‘입추’ 폭염특보…전국 곳곳 소나기
뉴스1
업데이트
2021-08-06 08:44
2021년 8월 6일 08시 44분
입력
2021-08-06 08:43
2021년 8월 6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염이 계속된 5일 오후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걷고 있다. 2021.8.5/뉴스1 © News1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이자, 토요일인 7일 전국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가는 등 높은 기온이 유지되면서 폭염특보는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이날(7일)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상된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5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겠고,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열대야도 곳곳에서 나타날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6도 Δ인천 26도 Δ춘천 24도 Δ강릉 25도 Δ대전 25도 Δ대구 25도 Δ부산 27도 Δ전주 25도 Δ광주 25도 Δ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4도 Δ인천 32도 Δ춘천 34도 Δ강릉 31도 Δ대전 34도 Δ대구 35도 Δ부산 33도 Δ전주 34도 Δ광주 35도 Δ제주 32도다.
8일까지 국지적으로 시속 55km 내외의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새벽 강원영동 지역에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해 강원도와 충남권 남부내륙, 충북, 전북동부, 전남권내륙, 경북권내륙, 경남권,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10~70㎜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대기 상태가 청정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동해상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도 있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한발 뺀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에 요청 없으면 개입 안해”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