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성 불러 호텔방 술판’ NC 선수들, 확진 뒤 동선 허위진술
뉴스1
업데이트
2021-07-14 18:27
2021년 7월 14일 18시 27분
입력
2021-07-14 18:15
2021년 7월 14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지난 6월10일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6대0 승리를 거둔 NC 선수들이 3루 응원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서울 강남구가 사상 초유의 KBO 리그 잠정 중단을 불러온 NC 다이노스 소속 선수들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선수들은 원정 숙소인 호텔로 여성들을 불러 술자리를 가졌고, 역학조사에서 허위 진술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강남구는 “코로나19 확진 후 동선을 허위진술한 NC 다이노스 선수 등 확진자 5명을 오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관계자는 “확진자들은 역학조사 과정에서 일관된 진술을 하지 않았고 자신의 동선을 속이기도 했다”며 “현재 NC 선수단과 호텔 관계자들을 상대로 심층 방역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강남구에 따르면 NC 선수단 4명은 지난 6일 새벽 A선수의 호텔방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후 2명의 일반인 여성이 합류해 6명이 한 공간에 있었다. 당시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수칙을 어긴 것이다.
외부인 2명은 7일 확진됐고 NC 선수단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모임을 가진 4명 중 3명이 확진됐다. 백신을 접종한 나머지 1명은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가 수사의뢰한 인원은 확진된 선수 3명과 외부인 2명이다.
NC와 6~7일 경기를 가진 두산베어스 선수단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KBO는 지난 12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리그 중단을 결정했다. 경기는 다음 달 10일 재개될 예정이다.
NC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선수들이 원정숙소에서 외부인과 사적 모임을 가졌고 관리부실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방역당국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돈을 썼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제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